(한국일보) 애난데일 치안 대책모임 열린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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▶ 16일 오후 2시 줌미팅… 3개 관할경찰서장·수퍼바이저 등 참가

최근 버지니아 애난데일에서 한인업소 등을 대상으로 한 절도와 강도사건이 기승<본보 8일자와 10일자 1면 보도>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애난데일 치안 대책모임이 16일(화) 오후 2시 온라인 줌(Zoom) 미팅으로 열린다. 
대책모임에는 애난데일을 관할하는 메이슨 디스트릭 경찰서, 웨스트 스프링필드 경찰서, 프랭코니아 경찰서 서장 등이 참석한다. 또 페니 그로스 메이슨 디스트릭 수퍼바이저, 건 리 페어팩스 카운티 경찰국 부국장, 엘라이 코리 경무관도 참석한다. 

한인사회에서는 워싱턴한인연합회(회장 스티브 리), 버지니아한인회(회장 은영재)와 한인업소들이 참석한다. 주미대사관에서는 김봉주 사건사고 담당영사가 함께 한다. 
이번 대책모임을 주선한 스티브 리 워싱턴한인연합회장은 “조그마한 범죄들을 그냥두면 더 큰 위험한 범죄가 된다”면서 “많은 한인들이 참석, 경찰서장들과 대화를 하면서 애난데일 치안에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한다”고 말했다. 
줌 링크는 fairfaxcounty.zoom.us/j/86411219032
전화로 참여하는 경우에는 404-443-2170 나 877-848-7030에 전화를 한 후 컨퍼런스 코드390533를 누르면 된다.  

<이창열 기자>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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